장우현

인프랩에서 프런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장우현입니다. 현재 React와 Next.js로 만들어진 채용 서비스 랠릿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동기 통신과 에러 핸들링, 테스트 코드 작성 과정에서 더 좋은 DX를 위한 방법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기술적인 부분 외에도 소프트 스킬을 길러 조직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직장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프랩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조직 규모에 따라 적절한 조직 구성과 업무 프로세스 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2020년 말 입사한 저의 경험을 기반으로 인프랩의 업무 프로세스가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하고 있고, 현재는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프런트엔드 개발자가 아니라도 보다 효과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위해 고민 중이신 분들, 평소 인프랩 개발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누구나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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