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인프런 서비스를 운영하는 인프랩의 CTO를 하고 있습니다.

인프런 서비스 출시 후 6년이 지났습니다. 1명의 회원이 90만의 회원으로 늘어나면서, 대표님 혼자 서비스를 만들 때부터 25명의 개발자가 있는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 수십 명의 개발자가 있을 미래의 모습은 어떤지를 이야기합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적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해 생각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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