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주영

현재 LGU+에서 Cloud & Container 연구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삼성전자, WEVERSE COMPANY에서 DevOps engineer/Lead로 수억 명/수천만 기기 대용량 마이크로서비스 및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등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된 전문 지식을 지속적으로 커뮤니티에 공유함으로써 2019년에는 국내 최초로 AWS의 글로벌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AWS Container hero로 선정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Hashicorp Ambassodor 2022로 선정되어, 많은 DevOps Practices를 알리고 있습니다.

복잡한 비즈니스 안에서 효율적인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걸 좋아합니다. 궁극적으로 S/W 엔지니어를 넘어 예술가 타이틀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W Area 에서 지난 10년 가장 많이 변화하고 발전한 테크 기업들은 단연 AWS를 선두로 하는 Public cloud 기업들입니다. 해당 기업들은 혁신을 넘어 빅테크 기업이 되었습니다.

클라우드로 인해 정말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수많은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생기고, 수많은 방법론 및 아키텍쳐에 대한 고민이 교류되었고, SaaS 와 같은 질적인 혁신과 성장은 변화 속도를 가속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함께 시간 순으로 살펴보려 합니다. 지난 10년의 클라우드 여정 그리고 지난 수년간의 re:invent에서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엔지니어링에 국한된 것만이 아닌 DevOps와 같은 철학, Agile 방법론, 인문학 등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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