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연

뉴스, 커머스, AI 여러 도메인을 탐험하며 세상을 더 즐겁게 할 제품 만들기를 좋아하는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최근에는 얼굴 인식 기술과 건물 부대시설을 연동하여 보다 스마트한 오피스 생활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코드 리뷰,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개발 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나는프로그래머다’ 팟캐스트를 진행했고, 개발자 수다가 있는 곳이라면 ‘치즈🧀’라는 이름으로 어디든 나타납니다.

개발 문화 하면 코드 리뷰! 코드 리뷰 하면 GitHub 풀리퀘스트! 풀리퀘스트를 잘하기 위해서는 branch 전략, Rebase, Merge 등 공부해야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다들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왜 나에겐 복잡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GitHub 풀리퀘스트 말고 다른 코드 리뷰 방식은 없을까요?

구글은 ‘Critique’, 메타는 ‘Phabricator’라는 조금 다른 방식의 코드 리뷰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고 있는 풀리퀘스트 방법과는 어떤 점이 다른지, 어떠한 장점들이 있는지, 또 우리는 어떻게 차용해 볼 수 있을지 함께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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