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에서 기술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프런에서 자바, 스프링, JPA 같은 백엔드 강의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생이나 주니어 개발자 시절은 가장 고민이 많을 때입니다. 성장해서 더 나은 회사로 이직하거나 취업하고 싶은데 어떻게 준비하고 학습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도 쉽지 않고, 내가 정말 올바른 방향으로 잘 준비하고 있는지 확신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저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저는 제 삶의 경험, 수많은 좋은 개발자를 만나고 면접하면서 느낀 점들을 기반으로 조언을 해드렸습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방향을 잘 잡고 지금보다 더 나은 회사는 물론, 소위 네카라쿠배에 합격하신 분들도 보았습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한 사람의 삶이 바뀌는 것은 저에게 큰 보람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멘토링 했던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지속해서 성장하고, 또 그 성장을 바탕으로 더 나은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 개발자분들이 방향을 잘 잡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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