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라프텔에서 프런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의 블로그 서비스 velog를 운영중입니다. [리액트를 다루는 기술]과 [리액트 네이티브를 다루는 기술]을 집필했습니다.

재밌고 유익한 개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고민해야 할 것은 뭘까요?
개발 콘텐츠를 통해 셀프 브랜딩을 하는 방법은 뭘까요?

제가 어떠한 이유로 개발 콘텐츠를 만드는지, 어떠한 자세로 임하는지, 그리고 다양한 개발 콘텐츠 제작 경험과 그를 통해 느꼈던 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어떻게 해야 셀프 브랜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개발 콘텐츠 제작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공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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